About
책이 독자에게 닿는 모든 방식을 만듭니다
종이책 출판부터 전자책 제작과 유통까지
2012년 12월 12일 설립 · 올해로 15년차
Story
우리가 출판을 다루는 방식
카멜팩토리는 책을 만들고, 전자책으로 옮기고, 독자에게 전하는 일을 함께 하는 출판 회사입니다. 종이책 출판 브랜드 카멜북스, 전자책 출판 플랫폼 키메이커, 전자책 통합 플랫폼 이페이지, 교보문고 전자책 제작 제휴사 e퍼플을 운영합니다.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닿기까지는 기획과 편집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포맷으로 만들지, 어느 서점에 어떻게 올릴지, 판매 이후는 누가 관리할지까지 이어집니다. 그 과정을 흩어두지 않고 한자리에서 다루려고 네 브랜드를 함께 두었습니다.
읽는 방식은 계속 달라지고 있습니다. 종이든 화면이든, 형태보다 먼저 읽는 사람의 시간을 생각하는 것이 카멜팩토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Vision & Mission
우리가 향하는 방향
Vision
종이와 화면을 가리지 않고, 좋은 원고가 독자에게 가장 잘 닿는 길을 만듭니다.
Mission
기획·편집부터 전자책 제작과 유통까지 출판의 전 과정을 직접 다루며, 출판사와 저자가 다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Values
네 가지 기준
책을 만들고 전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다시 묻는 질문들입니다.
01
읽는 사람이 기준
판형이든 화면이든, 판단이 어려울 때는 독자가 실제로 읽는 순간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02
원고를 끝까지 책임
맡은 원고는 출간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제작 이후의 관리와 판매까지 이어서 살핍니다.
03
포맷에 갇히지 않기
종이책, 전자책, 그다음에 올 형태까지. 원고에 가장 맞는 방식을 먼저 제안합니다.
04
정직한 숫자
판매와 정산은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신뢰는 숫자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History
지금까지의 기록
2012
카멜팩토리 설립, 카멜북스 시작
2012년 12월 12일 카멜팩토리를 설립하고, 종이책 출판 브랜드 카멜북스로 첫 책을 준비했습니다.
2013
키메이커 전자책 출판 시작
작가가 직접 전자책을 낼 수 있는 출판 플랫폼 키메이커를 시작했습니다.
2015
이페이지 런칭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전자책 통합 플랫폼 이페이지를 선보였습니다.
2017
e퍼플 시작
교보문고 전자책 제작 제휴사 e퍼플을 열고, 개인 저자의 전자책 출간을 대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
전자책 8,000종 돌파
출판·제작한 전자책이 8,000종을 넘어섰습니다.